오늘의 영단어 - nuisance : 성가심, 짜증, 귀찮음, 성가신 사람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.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는 반반이 된다. 적의 정세도 모르고 자기 군대도 모르고 하는 전쟁은 싸울 때마다 패망하고 만다. -손자 여성이 술을 한 잔 마시는 것은 퍽 좋은 일이다. 두 잔 마시면 그녀는 품위를 떨어뜨린다. 석 잔째는 부도덕하게 되고, 넉 잔째에서는 자멸(自滅)한다. -탈무드 어떤 사람은 과식하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거의 안 먹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을 마시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모든 관계를 하나하나 파괴해 나가는 것으로, 어떤 사람은 가난과 질병 속에서 헤어나지 않는 것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며 산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give me a chance ! : 한 번만 봐주세요 !성공은 가능한 한 끊임없이 용기있게 사는 것입니다. 성공은 투쟁이요 변화요 계속 성장하려는 용기를 의미합니다. 그리고 모든 제약조건에 속박되지 않는 용기를 말합니다. 결국 성공은 당신의 것입니다. -오그 만디노 권력의 유일한 이점은 많은 선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. -그라시안 재산의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욕망의 수준을 낮추도록 애쓰는 편이 오히려 낫다. -아리스토텔레스 동부 컨퍼런스에 있다 보면 감독 능력이 향상된다. 누구나 MJ(마이클 조던)와 싸울 준비를 하기 위해 엄청난 고민과 연구를 하기 때문이다. -제프 밴 건디(뉴욕 닉스 감독)